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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성공 프로젝트 특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5일
청렴한 구미! 위대한 구미!를 향한 제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4일 구미시문화예술회관에서 6월 정례 직원석회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국가권익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청렴성공 프로젝트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은 시가 2013년 청렴 컨설팅 기관으로 선정되어 공무원의 청렴의식 및 반부패․청렴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솔선수범을 통한 행정현장의 청렴한 공직분위기 확산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성공 프로젝트 담당관인 한수구 서기관 특별강사로 나섰다.


한 서기관은‘청렴한 구미! 위대한 구미!를 향한 제언’을 주제로 국가발전과 청렴, 우리나라 청렴수준, 변화와 개혁 필요성, 구미시 청렴수준과 청렴도 제고를 위한 정책적 제언을 강의했다.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구미시는 내․외부 종합청렴도에서 하위권으로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신뢰를 회복하고 부패를 뿌리 뽑기 위해 ▲청렴구미 만들기 민관협의회 설치·운영, 청렴의 날 운영, 청렴서약 실천 등 공직비리 사전예방·근절대책 강화 ▲익명제보 시스템 도입, 간부공무원 청렴도 평가, ARS 청렴도 설문조사, 자체 감사활동 강화 ▲부패취약분야 제도개선 ▲소통을 통한 열린 인사 운영, 청렴 교육 및 홍보 강화의 고강도 대책을 내놓고 행정비리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정완진 구미시청 감사담당관은 “반부패·청렴교육을 겸한 청렴성공 프로젝트 특강을 통해 내부직원의 솔선수범하는 자세 확립과 민원 현장에서의 청렴에 대한 인식 및 실천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으로 구미시의 청렴도 상위권 도약에 전 공직자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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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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