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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기관과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만남의 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5일
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5일 관내 기관과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결혼이민여성가족과 공공기관간의 서포터즈 자매결연 간담회에는 김천시와 김천경찰서, 김천교육지원청, 김천시산림조합, 경북김천의료원, 김천제일병원, 김천축산농협, 대구은행 김천지점,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 감문농협, 김천농협, 대산농협, 아포농협, 조마농협 등 14개 기관과 다문화가정 25가정이 함께했다.


또 서포터즈 구성 경과보고, 기관과 결연가족 소개, 결혼이주여성의 현장의 목소리 청취, 사랑의 화분나누기, 간담회로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다문화가족 서포터즈는 시가 입국 2년 이하 초기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잘 적응하여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등과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다문화가족 서포터즈는 다문화가족에 대해 수시로 위문이나 상담, 봉사활동 지원을 통해 따뜻한 이웃으로 거듭나도록 멘토와 멘티역할을 하게된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김천으로 시집온 이주여성에게 따스한 이웃의 정을 불어넣어 희망을 머금토록 서포터즈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다문화가정은 다양한 다문화가족지원 프로그램에 동참하며 희망을 가지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나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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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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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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