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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최대 숙원 사업 해결,인동동 주민센터 신축 이전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6일
동 주민센터 개소식▪경로잔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동동 (동장 김종율)이 5일 오전 10시 동 주민센터에서 동주민센터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홍상)가 주관하고 동 발전협의회(회장 윤영철)가 후원한 가운데 동 주민센터 이전 개소식과 함께 경로잔치를 열었다.












  













  남유진 시장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 안전행정위원장, 임춘구 시의회 의장, 박두호 한국노인회 구미지부 회장 및 관내 기관단체장과 지역 어르신, 주민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소식은 식전행사로 풍물 한마당, 민요 한마당(인동 아리랑)을 선보인데 이어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축사, 제막식,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 순으로 공식행사가 진행됐다.












  ▶김태환 의원




1978년 2월 15일 구미시 승격과 동시에 인동동으로 개청한 이후 동은 3차례에 걸친
증축으로 건물 안전문제, 청사 노후화, 늘어나는 행정수요등 원활한 서비스을 제공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 때문에 신청사 건립은 오랜 지역주민의 숙원사업 이었다.












  ▶김종율 동장


이러한 시민들의 숙원을 수용한 시는 지난 2011년 6월 착공에 들어갔고, 만 22개월만에 준공을 하게 됐다.


총 연면적 2천494㎡ 규모로 신축 이전한 동 주민센터 지하1층에는 기계실, 1층에는 동 주민센터와 예비군 중대 2개소, 2층에는 체력단련실과 컴퓨터강의실, 다목적 강당, 대강당이 들어섰다.












 


특히 2층 체력단련실, 컴퓨터강의실, 다목적강당, 대강당은 주민복지공간으로써 주민들이 언제나 찾아와 배우고, 즐기고, 쉴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 2단지 1만5,156㎡ 규모의 체육공원에는 농구장, 족구장, 배드민턴구장을 설치해 주민들의 다양한 체육활동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야외정원, 잉어가 노니는 연못, 천생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를 갖추고 있다. 따라서 주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1일 4회 순환버스를 운영해 접근성을 강화하게 된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50만시대 우리 시의 중심이면서 도내 최대 규모의 인구를 자랑하는 인동동에 쾌적한 환경,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 앞으로 전국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명품 인동으로 우뚝 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율 동장은 또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을 해결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강조하고 “ 주민들에게 더 낳은 행정서비스와 함께 신축한 동 주민센터가 주민의 복지향상과 건강 증진등 삶의 질을 향상시킬수 있는 요람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혁


▷757년- 1914년:신라부터 조선시대까지는 인동현, 인동 도호부로 불려오다가 ▷1914년 5월 : 칠곡군 인동면이 됐고, ▷1977년 2월 15일:경상북도 구미출장소 인동지소가 됐다. ▷이어 1978년: 구미시 승격과 동시에 인동동으로 개청했다.












  왼쪽으로부터 남유진 시장, 박두호 노인회 회장, 김태환 국회의원


▶기본현황


▷인구:2013년 6월 1일 현재 2만 3172세대에 5만5970명 ▷행정조직:4개 법정동(인의, 황상, 구평, 신동)64통, 492반 ▷공무원: 정원 21명, 현원 21명 (행정직 14, 세무직1, 복지직 6)▷교육기관 :10개교(초교6, 중학교 2, 고등학교 2)▷기업체: 55개 1천840명 (전자업체 19, 기타 36개 업체)▷기관단체: 파출소1, 우체국 1, 금융기관 10▷종교단체 29개 (교회 23, 사찰 5, 성당1)▷문화재: 2개소(황상마애여래입상, 천생산성)▷수리시설“ 저수지 8개소, 암반관정 7개소▷공원 시설 19개소, 4만 1248 평방미터


<서 일주 취재본부장>












  ▶임춘구 의장













  ▶박두호 회장













  













  왼쪽으로 부터 김태근의원, 윤영철 의원, 남유진 시장













  ▶왼쪽으로부터 김태환 의원, 남유진 시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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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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