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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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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동장 이대창)이 4일 청소년지도위원, 담당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점검 및 청소년지도위원 협의회(회장 고명환)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관내 학교 주변, 아파트 상가지역의 호프집, 노래연습장, PC방 등 청소년 출입이나 고용이 금지된 업소에 단속기준 전단지, 스티커를 배부한 협의회 회원들은 학교폭력 예방,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물품 판매 근절을 위한 청소년 선도 캠페인도 병행해 실시했다.
이대창 동장은 “ 관내에는 초․중․고 등 9개교가 소재해 있는 등 청소년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라고 강조하고 “심각하게 대두되는 청소년 문제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지도위원들이 주축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올들어 새롭게 출범한 동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회장 고명환)는 매월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청소년 선도활동은 물론 불우 청소년의 파악․지원 등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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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동 |
▶ 비산동(동장 문경원) 그린바이크(회장 김옥이) 회원 10명이 4일 진평동 동락공원으로 상반기 마지막 라이 딩을 다녀왔다.
2010년 3월 11일 처음, 10명의 회원으로 결성된 동 그린바이크는 지금까지 자전거문화 대중화를 위해 자전거타기 캠페인, 자전거행사 적극 참여, 자전거도로 모니터링, 자전거 굿(Good) 가맹점 및 자전거 보험 홍보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옥이 회장은 “ 앞으로도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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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2동 |
▶ 신평2동(동장 이영활)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한필순)가 4일 단체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에 정성이 담긴 사랑의 반찬을 전달했다.
이영활 동장은 “ 앞으로도 지역의 중심단체로서 바르게살기 운동 이념을 실천해 정이 넘치고 살기좋은 신평2동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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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 2동 |
▶ 원평2동(박수연 동장)이 4일 새마을 지도자 및 자율 방역대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원평2동 여름나기’를 위한 2013년 하절기 방역 발대식을 개최했다.
방역장비 점검, 약품사용 방법 및 관리 등 안전교육을 실시한 발대식에서는 골목길이 많은 관내의 특성에 맞게 구석구석을 소독해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다.
박수연 동장은 “빠른 더위와 길어진 여름철로 인해 모기가 더욱 극성을 부릴 것”이라고 강조하고 “동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방역에 철저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