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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도시 김천. 이번에는 테니스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7일
2013 ITF김천국제남자퓨처스테니스대회 1,2,3 및 2013 ITF김천국제여자서키트테니스대회 1,2,3
ⓒ 경북문화신문

올해에만 벌써 7개의 테니스대회를 개최한 김천에서 한바탕 테니스축제가 이어진다.


2013 ITF김천국제남자퓨처스테니스대회 1,2,3 및 2013 ITF김천국제여자서키트테니스대회 1,2,3 가 연속으로 개최되는 것이다.


ITF(국제테니스연맹), KTA(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JSM(제이에스매니지먼트)이 주관하는 대회는 6월 8일부터 30일까지 23일간 진행되며 김천시, 김천시체육회에서 후원하며 전세계 17개국의 테니스 선수들이 참가한다.


스포츠 도시로 정평이 나 있는 김천은 그중에서도 테니스대회의 약진이 가장 두드러진다. 2008년 테니스대회는 5개를 개최하였고 2009년 12개, 2010년 10개, 2011년 12개, 2012 15개 올해에는 17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다른 대회도 많이 개최를 하지만 테니스대회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데이비스컵대회를 4회나 개최했고 지난 4월에는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2013 세계주니어데이비스컵 및 2013 세계주니어페드컵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대회의 큰 특징은 국제테니스대회가 남녀 각각 3개대회가 동시에 치러진다는 점이다. 선수들은 대회 참가 및 실적 쌓기가 쉽고 전지훈련과 대회참가를 병행할 수 있어 반기고 있으며, 대회 전체적으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또 대회 주최측인 JSM에서는 테니스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유소년기부터 체계적인 훈련과 대회를 병행함으로 미래의 주역들이 발굴되고 있다.


국가대표 정석영 선수, 주니어 국가대표를 지낸 송아 선수 등 미래의 테니스 스타들이 김천에서 성장하고 있다. 또 테니스국가대표팀을 비롯해 해외선수단 전지훈련과 평상시에는 동호인들의 대회로 연중 운영된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대회 유치 못지않게 성공 개최를 위하여 테니스경기장 시설물 정비를 완료하고 대회운영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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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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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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