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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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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진미동(동장 류하태)은 5일 동사무소 주차장에서 새마을 회원 및 부녀회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방역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새마을 방역봉사단은 파리, 모기 등 해충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 및 각종 민원을 사전에 근절하고, 해충없는 살기좋은 진미동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이 2인1조로 방역 활동을 전개한다.
박상호 새마을지도자 회장은“매년 방역활동을 해오고 있지만 올 한해는 해충의 발생빈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다짐했다.
새마을 방역활동은 6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하며, 5개월간 주 2~3회 실시될 예정이며 이계천 자전거 일대로 휴대용방역기를 이용해 추가적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