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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나는 세계, 놀이로 배우는 전통 문화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9일
어린이 도서관 모두, 책이랑 떠나는 코리안 컬쳐 여행 개강
ⓒ 경북문화신문

다양한 문화가 모이는 어린이 도서관 모두(이사장 김연고)가 7일부터 구미대 열린마음 동아리와 함께 ‘책이랑 떠나는 코리안 컬쳐 여행’ 책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책놀이를 통해 우리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활동으로서 열린 동아리의 자원 봉사와 함께 다문화가족과 맞벌이가족 자녀 등 2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참가자들은 ‘청개구리 큰눈이의 단오’를 읽고 창포비누 만들기, ‘파란부채 빨간부채’를 읽고 전통 문양 부채 만들기, ‘사물이야기’를 읽고 사물놀이 악기와 다른 나라의 악기를 다뤄보는 등 아이들이 책으로 읽은 내용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정의 자녀에게는 엄마가 해주기 어려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려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7일부터 격주 금요일 4시부터 1시간 동안 연중 진행되고, 수업 후에는 자녀 책읽어주기, 독서모임 등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한다.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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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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