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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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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혈세로 편성된 예산은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만큼 소중한 예산이 꼭 필요한데 쓰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심의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도 1차 추가경정예산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된 강승수 의원은 친서민적 입장에서 추경예산을 심도있게 심의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무상보육 및 양육수당 부담금과 새마을 테마파크 조성 등 늘어나는 복지예산과 대형 사업추진으로 시민들의 숙원 사업이 상대적으로 위축될 수 밖에 없는 열악한 재정 상황 속에서 추경 예산을 심의하는 책임을 맡게 된 강 위원장은 특히 “낭비성 예산을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듯 심의해 주민들의 생활권에 무게를 두는 예산 심의를 하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특히 “매년 예산 결산 때마다 과다하게 발생하는 불용액을 보면서 안타까움과 함께 책임감을 느껴왔다”는 강 위원장은 “불용액이 늘어나는 만큼 필요한 예산이 상대적으로 피해를 볼 수밖에 없었다”면서 “ 불용액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예산심의에도 초점을 맞추겠다”고 강조했다.
도시계획 및 농촌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는 강 위원장은 평소 의정활동을 통해 미래 지향적이고 친서민, 친환경적인 도시계획 수립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해 왔다. 아울러 수입 개방과 재료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문제에 대해서도 건설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