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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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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가볍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하세요.
▷ 뜨거운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물 섭취
▷ 운동시에는 매시간 2-4잔의 시원한 물 섭취
* 수분 섭취 제한대상 질환자인 경우 주치의와 상의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하세요.
▷ 스포츠 음료는 땀으로 소실된 염분과 미네랄 보충 가능
* 염분 섭취 제한대상 질환자인 경우 주치의와 상의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으세요.
▷ 가볍고 밝은 색의 조이지 않는 헐렁한 옷
▶무더운 날에는 야외활동을 삼가하며 햇볕을 차단하세요.
▷ 가급적 야외활동 피하며, 서늘한 아침이나 저녁시간 활용
▷ 야외활동 중에는 자주 그늘에서 휴식
▷ 창이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 착용, 자외선 차단제 바름
▶가급적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하여 실내온도를
적정수준(26~28℃)으로 유지하세요.
▷ 에어컨이 없을 경우에는 서늘한 공공건물이나 무더위 쉼터 이용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하세요.
▷ 작업이나 운동 등은 서서히 시작하여 우리 몸이 적응시간을 갖도록 몸의 반응을 살피면서 신체 활동의 강도를 조절
▷ 스스로 몸의 이상증상(두근거림, 호흡곤란,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등)을 느낄 경우 즉시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
▶주변 사람의 건강을 살피세요.
▷ 폭염에 취약한 노인, 영유아, 고도 비만자, 야외 근로자, 만성질환자(고혈압, 심장질환, 우울증 등)는 각별한 주의 필요
▷ 주변에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 계신 경우 이웃과 친인척이 하루에 한번이상 건강상태를 확인
▶주정차된 차안에 어린이나 동물은 혼자 놔 두지 마세요.
창문을 일부 열어두더라도, 차안의 온도는 급격히 상승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에 전화하고 다음의 응급처치를 하세요.
▷ 환자를 그늘진 시원한 곳으로 이동
▷-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재빨리 환자의 체온을 낮춤
▷ 시원한 물을 제공, 단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절대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