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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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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드림 구미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윤영길)는 7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구미역 광장에서 시민과 장애인 단체 및 주민서비스 관계 기관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3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선입견을 해소하기 위해 시내 주요 도로에서 피켓 거리 행진, 작품전시, 장애인 서비스 안내 책자 나눠 주기를 비롯 장애인 이해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확산을 위한 지팡이․휠체어 장애체험 활동을 전개했다. 김휴진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장애인이 사회 전 분야에 걸쳐 균등한 기회를 보장 받고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 시민의 장애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