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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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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산읍(읍장 황필섭)이 7일 바르게살기운동 선산읍위원회(위원장 장용익) 주관으로 바른가정 만들기․다문화 가정 화합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회원 30여명은 이날 선산중앙로를 경유해 선산시장 및 단계 복개천에 이르는 구간에 걸쳐 전단지를 배부하는 한편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용익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 지난 해 환경대청결운동, 불우이웃 돕기, 바른가정만들기, 법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을 확산시킨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선산읍위원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달라”고 당부했다.
황필섭 읍장은 또 “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3대 이념으로 많은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왔다”면서 특히 “ 올해도 바른 생각, 바른 행동을 통해 예절과 선비의 고장 선산을 만드는데 힘 써 달라”고 당부했다.
▶ 무을면(면장 류시건)이 5월 31일부터 6월1일까지 양일간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하고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직원 건강소양 워크숍을 개최했다.
5월 31일에는 건강 기체조 및 스트레스 해소법, 힐링명상 ,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토론 및 화합의 시간을 갖는 등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와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됐다.
6월 1일에는 관내에 위치한 연악산을 방문하는 등 현장체험 학습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류시건 면장은 “ 앞으로도 워크숍을 계기로 더욱 더 활기차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