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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구미시 읍면지역 뉴스> ▶바르게 살기운동 선산읍 위원회 바른가정 만들기 거리 캠페인 ▶무을면 직원 건강 소양 워크숍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 선산읍(읍장 황필섭)이 7일 바르게살기운동 선산읍위원회(위원장 장용익) 주관으로 바른가정 만들기․다문화 가정 화합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회원 30여명은 이날 선산중앙로를 경유해 선산시장 및 단계 복개천에 이르는 구간에 걸쳐 전단지를 배부하는 한편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용익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 지난 해 환경대청결운동, 불우이웃 돕기, 바른가정만들기, 법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바르게살기 운동을 확산시킨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선산읍위원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달라”고 당부했다.


황필섭 읍장은 또 “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3대 이념으로 많은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왔다”면서 특히 “ 올해도 바른 생각, 바른 행동을 통해 예절과 선비의 고장 선산을 만드는데 힘 써 달라”고 당부했다.


 


 


▶ 무을면(면장 류시건)이 5월 31일부터 6월1일까지 양일간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하고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직원 건강소양 워크숍을 개최했다.


5월 31일에는 건강 기체조 및 스트레스 해소법, 힐링명상 ,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토론 및 화합의 시간을 갖는 등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와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됐다.


6월 1일에는 관내에 위치한 연악산을 방문하는 등 현장체험 학습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류시건 면장은 “ 앞으로도 워크숍을 계기로 더욱 더 활기차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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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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