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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고교생 대표 200여명에게 호국 정신 인식 계기 마련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9일
제3회 청소년안보체험행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재향군인회(회장 손광술)와 인동동 향군여성회(회장 김성애)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은 지난 1일 구미시 동락공원 내 호국용사 기림터 일대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보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해에 이어 3회째로 열리는 안보체험 행사에 참여한 관내 중, 고교생 대표 200여명은 손광술 구미시 재향군인회 회장의‘6.25전쟁 바로 알기’ 주제 강연을 통해 호국 안보의식을 일깨웠다. 이어 구미대대와 특전 예비군 구미지역대 장병들과 대원들이 전시한 전투장비 및 구조, 구난 장비들을 일일이 관람했다.












  


이어 실시한‘안보 글짓기’를 통해 자기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 봄으로써 교육의 효과를 배가 시켰다.


학생들과 함께 안보체험을 한 향군임직원 및 인동여성회, 특전예비군 대원을 비롯한 50여명은 공원주변과 낙동강변 정화활동을 펼치는 등 모범을 보였다. 이어 6.25전쟁 체험식사(주먹밥) 취식을 통해 전란을 극복하고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을 이룩한 선열들과 호국용사의 위국헌신에 경의를 드리고 감사할 줄 아는 참다운 자유 민주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안보체험에 참석하고 수료한 학생들에게는 사회봉사활동 확인서 발급과 제출한 글짓기는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 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구미시 재향군인회가 주최하고, 인동동 재향군인여성회가 주관했으며, 특전예비군 구미지역대가 후원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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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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