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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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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6월15일부터 10월 중순까지 매 주말(토․일요일)마다낙동강 제1경인 상주시 경천대 일원에서 요트․카누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대한요트협회와 (사)대한카누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요트․카누 체험교실은 수변공간의 적극적인 활용과수상레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상주시는 그동안 낙동강권을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있는 “관광 1번지”로만들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수상레저 관광활성화 대상지역으로 선정돼 요트․카누 체험교실을 운영하게 되었다. 경천대에서 상주보 일원은 카누, 카약, 이색 수상자전거 등 무동력 수상레저, 낙단보 일원은 수상스키, 제트스키 등 동력 수상레저의 메카로 만들기 위한 국․도비를 확보하고 현재 기반시설 조성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