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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사고 예방 현장 목소리 청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0일
고용노동부-구미고용노동지청, 산업통상자원부-산업단지공단, 환경부-대구지방환경청, 소방방재청-구미소방서

화학사고예방 관련 4개부처(고용노동부-구미고용노동지청, 산업통상자원부-산업단지공단, 환경부-대구지방환경청, 소방방재청-구미소방서)는 10일 한국산업단지공단대경권본부에서,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정부 각 부처가 화학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추진 중인 가운데, 정책의 대상인 기업과 긴밀히 소통하여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화학사고 예방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다양한 유형의 화학물질 취급 현장으로부터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화학물질제조업체를 비롯, 전자·반도체 제조업체 등 주요 화학물질 취급업체가 밀집한 구미국가산업단지에서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기업체·공장 대표들만 참석하는 기존 간담회와 달리 원·하청업체 사업주, 근로자, 노조 관계자, 관련 전문가 등 다양한 관계자를 초청해 생생하고 구체적인 현장 목소리를 수렴했다.


이기숙 구미고용노동지청장은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기업의 역할이 필수적인 만큼, 정부와 산업계가 긴밀히 소통하여 화학물질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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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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