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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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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 새마을남·여협의회(회장 이광용, 차선희)는 8일 도량동 고속도로 박스 배구장에서 이태식 도의원, 김재상, 김성현 시의원, 새마을남·여지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대회를 가졌다.
행사는 지역발전을 위해 정화활동과 질서계도, 환경보존을 위해 노력하는 회원들을 격려하고 화합과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준비해간 백숙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두발 묶어 함께 달리기 피구경기 등 운동을 통해 화합되는 시간을 보냈다.
이광용, 차선희 회장은 “하반기에도 근면, 자조, 협동 정신를 살려 뉴새마을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대창 도량동장은 “오늘 단합대회를 통해 더욱 화합·발전하는 단체가 되어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주민모두가 하나되는 살기좋은 도량동 건설에 더욱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형곡2동(동장 백승해)은 10일 민원실에서 6월의 스마일왕으로 선정된 조희태 주무관에게 도서상품권(3만원)과 꽃다발을 증정하고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형곡2동에서 기획(예산), 통계, 회계, 새마을, 과학경제 업무를 맡고 있는 조희태 주무관은 항상 유쾌한 웃음으로 동료직원과 주민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해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성실근면한 업무태도와 정확한 일처리로 칭찬을 받고 있다.
조 주무관은 “앞으로도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하여 유쾌하고 활력이 넘치는 형곡2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백승해 동장은 “더욱 친절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선주원남동 Green Bike 사랑봉사대(회장 이호철)는 10일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6월 정기 라이딩과 함께 자전거타기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라이딩은 동락공원을 시작으로 칠곡보까지 낙동강 자전거길 10km를 왕복으로 주행하면서, 자전거 도로와 주요 자전거 이용시설에 대한 불편사항 등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김영준 선주원남동장은 자전거타기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그린바이크사랑봉사대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평2동(동장 이영활)은 9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7일,8일 이틀간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건강소양 워크숍을 가졌다.
7일 주민센터 체력단련실에서 활력을 채우는 건강 기체조와 멘탈헬스(정신건강)을 위한 힐링명상 교육을 통해 직원 및 상사와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 8일 에는 문경시를 방문해 문경새재, 고모산성 등 문화탐방과 클레이 사격, 고기잡이 체험을 즐기며 직장생활에서의 스트레스 해소했다.
이영활 동장은 “워크숍을 계기로 동료에 대한 이해와 배려, 서로간의 화합을 통해 직원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형곡1동 방위협의회(회장 박기호)는 8일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리고 오늘의 안보현실을 바로 알려 호국의지를 다지기 위한 안보 현장체험을 위해 진해 해군기지 사령부를 다녀왔다.
이날 행사는 천안함 동일 함정, 故)한준호 준위 동상, 故)이승만 대통령 별장, 해군사관학교 박물관, 잠수함 견학 등으로 이루어졌다.
정동규 동장은 “호국․보훈의 달에 맞춰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국가안보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뜻 깊은 현장체험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