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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언론 보도 상주시 부채 2천 51억원, “사실과 다르다” 정정보도 요청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1일
상주시 “순수 채무 426억원 불과, 도내 10개시 중 네 번째 양호”
ⓒ 경북문화신문

지난 5월 31일 모 언론이 자치단체 빚더미 올라도 파산제도가 없고 단체장에 대한 탄핵제도가 있지만 적용한 사례가 전무라는 제하의 보도를 통해 상주시 부채가 2천 51억원으로 28%에 이른다는 보도와 관련 상주시가 4일 총 부채에 공기업 부채를 이중 계상한 것으로 사실과 다르기 때문에 정정보도를 요구한 청구서를 해당 언론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시는 모 언론이 보도한 상주시 총 부채 2천 51억원은 지자체 채무 426억원과 공기업 923억원, 민자사업 부담액 702억원을 포함한 것으로 공기업 부채는 지자체 채무 즉 차입금과 민자사업 부담액 즉 하수관거 정비 BTL 임대료에 이미 포함된 금액이라고 밝혔다. 시는 또 이중으로 계상된 민자사업 부채 923억원을 제외하면 2012년 12월 31일 기준 총 부채는 채무 426억8백만원과 민자사업 부담액 701억 5천2백만원 등 1천 127억6천만원으로 부채 비율은 17.38%라고 밝혔다.


또 보도된 부채는 안전행정부가 올해부터 변경된 관리채무 산정기준에 따라 지방채 한도액을 산정해 민자사업 부담액(BTL 임대료) 등 장기성 부채도 포함된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또 2006년도에 착공, 2011년도에 준공된 민자사업(BTL) 임대료가 부채에 산정되면서 부채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나, 민자사업(BTL) 임대료를 제외한 일반채무(차입금)는 426억원(부채비율 6.56%)으로 경북 도내 10개시 중 4번째로 양호하다는 입장이다.


시는 특히 부채 조기상환을 목표로 민선 5기 들어 498억원이던 채무(차입금) 잔액을 조기상환 등을 통해 지난 해말 잔액은 426억원으로 72억원이 감소됐고, 민자사업(BTL) 임대료도 지난말까지 83억원을 상환해 민선 5기 들어 부채 총 155억원을 줄였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시는 “ 향후 기업유치를 통한 농공단지 조기 분양과 골재적치장 골재판매 수익금으로 채무를 대폭 줄여나갈 계획이며, 민선 5기 들어 추진한 지방채 부담 사업은 낙동강 권역 개발에 따른 도남취수장 이전사업 1건 50억원에 불과해 상주시 재정건전성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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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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