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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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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면(면장 황창수)은 11일 도개면 농협주유소 앞에서 Tour de Korea 2013 국제사이클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레이스를 환영했다.
환영행사에서는 도개면 직원들은 물론 일자리사업 참여자, 휴게소에 있는 관광객, 그린바이크 봉사대, 모내기철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면민들 등 모든 도개면민들이 참석했다.
특히 도개면 Green Bike 사랑봉사대(회장 권오정)대원과 직원 등 10여명은 환영행사 후 구미보를 항하여 6월 정기라이딩 및 자전거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황창수 면장은 “국제적인 행사의 환영을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선수들의 스포츠 정신에 박수를 보내고 Tour de Korea를 통해 구미시의 비전인 낙동강 국제수변도시 및 자연환경과 삶이 어우러지는 녹색 대표도시로 나아가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아읍(읍장 변종선)은 7일, 8일 이틀간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및 부서원간 유대강화를 통한 업무능률 증진을 위한 2013년 직원건강소양 워크숍을 실시했다.
7일 공직자 주인의식 함양 및 화합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읍사무소에서, 8일에는 문경시를 방문해 문경새재탐방과 레일바이크, 짚라인 체험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소양함양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를 통한 건강증진의 시간을 가졌다.
변종선 읍장은 “연일 업무에 지친 직원들의 정신적 피로가 워크숍을 통해 해소되고 또다른 활력소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