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선주원남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최재석, 박순조)는 11일 금오산진입로인 각산네거리에 있는 도로변을 따라 폐튜니아외이브와 호리우스 등 여름꽃 1,500본을 식재했다
협의회는 관내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화분 22개소를 한곳에 모아 아름다운 꽃을 식재하는 하기로 하고 최재석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장들을 중심으로 2일간에 걸쳐 이동 설치를 마쳤다.
화분에 식재한 여름꽃들은 선주원남동사무소(동장 김영준)의 협조를 받아 구입 했다.
협의회는 1회성 꽃 심기에 그치지 않고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화분을 관리하기로 하는 한편 한달에 두 번씩 화분관리상태를 점검 관리하기로 했다.
송정동 Green Bike 사랑봉사대(회장 조남희)는 10일 자전거 질서문화 정착 계도 캠페인과 관내 자전거 라이딩을 실시했다.
봉사대는 자전거 타기 운동의 확산으로 자전거 이용자가 많이 늘어남에 따라 편리한 자전거 생활을 위해 자전거 안전법규를 알고 안전준수 사항을 실천할 수 있게 안내문을 배부, 올바른 자전거 질서 문화 정착과 건강을 위한 계도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윤구 동장은 “Green Bike 회원들에게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에 안전사고가 나지 않게 안전장비를 갖추어 타고 환경을 살리고 건강도 챙기는 자전거 타기 붐 조성에 앞장서기”를 당부했다.
원평2동(동장 박수연)은 10일 새마을남녀지도자, 통장, 지역공동체일자리,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순선 새마을부녀회장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을 도왔다.
봉사활동은 농번기를 맞아 과수원(배) 1,500평에 배봉지를 씌우기 작업과 제초작업을 도왔다.
또 작업전 진드기 감염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긴 바지와 팔토시 를 착용해 작업자 전원에게 진드기 예방 스프레이를 뿌리는 등 안전한 작업도 잊지 않았다.
박수연 동장은 “고령화로 인해 농촌의 일손이 부족한 상황”이라며“원평2동 관변단체회원들이 앞으로도 영농지원을 통해 농촌현장에 도움의 손길을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