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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11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선주원남동-새마을 협의회 어름꽃 식재, 송정동-그린바이크봉사대 자전거 라이딩, 원평2도우농촌일손돕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주원남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최재석, 박순조)는 11일 금오산진입로인 각산네거리에 있는 도로변을 따라 폐튜니아외이브와 호리우스 등 여름꽃 1,500본을 식재했다


협의회는 관내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화분 22개소를 한곳에 모아 아름다운 꽃을 식재하는 하기로 하고 최재석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장들을 중심으로 2일간에 걸쳐 이동 설치를 마쳤다.


화분에 식재한 여름꽃들은 선주원남동사무소(동장 김영준)의 협조를 받아 구입 했다.


협의회는 1회성 꽃 심기에 그치지 않고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화분을 관리하기로 하는 한편 한달에 두 번씩 화분관리상태를 점검 관리하기로 했다.












 


송정동 Green Bike 사랑봉사대(회장 조남희)는 10일 자전거 질서문화 정착 계도 캠페인과 관내 자전거 라이딩을 실시했다.


봉사대는 자전거 타기 운동의 확산으로 자전거 이용자가 많이 늘어남에 따라 편리한 자전거 생활을 위해 자전거 안전법규를 알고 안전준수 사항을 실천할 수 있게 안내문을 배부, 올바른 자전거 질서 문화 정착과 건강을 위한 계도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윤구 동장은 “Green Bike 회원들에게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에 안전사고가 나지 않게 안전장비를 갖추어 타고 환경을 살리고 건강도 챙기는 자전거 타기 붐 조성에 앞장서기”를 당부했다.












 


원평2동(동장 박수연)은 10일 새마을남녀지도자, 통장, 지역공동체일자리,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순선 새마을부녀회장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을 도왔다.


봉사활동은 농번기를 맞아 과수원(배) 1,500평에 배봉지를 씌우기 작업과 제초작업을 도왔다.


또 작업전 진드기 감염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긴 바지와 팔토시 를 착용해 작업자 전원에게 진드기 예방 스프레이를 뿌리는 등 안전한 작업도 잊지 않았다.


박수연 동장은 “고령화로 인해 농촌의 일손이 부족한 상황”이라며“원평2동 관변단체회원들이 앞으로도 영농지원을 통해 농촌현장에 도움의 손길을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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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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