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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언론이 함께한 환경행사 음악 재능기부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1일
경상북도 환경 연수원 에코그림 합창단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원장 이 진관) 에코그린 합창단이 삼성전자와 매일신문이 함께 한 제21회 환경사랑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숲속을 걸어요” “사운드 오브 뮤직” “머거컵을 잡아요” 등 아름다운 동요와 환경음악을 공연했다.


11일 구미 삼성전자 한마음 홀에서 실시된 시상식에서 환경합창단인인 에코그린합창단의 축하공연은 특히 시상식에 참석한 청소년들과 학부모, 관계자들에게 자연사랑과 환경보전의 분위기와 의식을 고무시켰다.


에코그린합창단의 재능기부는 한국형 엘시스테마 운동


경상북도환경 연수원 교육을 수료생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인 에크 그린 합창단은 재능기부를 통해 자연사랑, 환경음악을 주제로 음악을 통한 환경감수성 증진과 환경보전을 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해 왔다.


40여명의 단원으로 2011년 구성된 에코 그린 합창단은 칠곡 교육문화회관에서 약 일천 여명의 도민들과 함께 성황리에 창단공연을 마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회적 활동 역시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지금까지 전국환경노래합 창대회 특별상(2011년), 장려상(2012년)수상 및 연수원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20여회의 공연과 제주특별자치도 초청공연 등 약 20회의 재능기부 공연을 통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는 에코그린합창단은 2015년 대구.경북에서 개최되는 제 7차 세계물포름 홍보공연 홍보활동 등 대내.외적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 환경안전그룹장 김 중진 부장은“ 공연을 직접 보면서 깊은 감동을 느꼈다”면서 “ 시대적으로 국민 환경감수성 증진과 특히 청소년들의 청정음악을 통한 심성순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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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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