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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출신 도의원은 지금>아름다운 미래의 구미 만드는 서민 일꾼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1일
구미의 자존심, 윤창욱 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 경북문화신문

 


재선의 윤창욱 도의원은 사실상 구미출신 도의원의 자존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미출신 도의원으로는 유일한 재선의원으로서 운영위원장 역임에 이어 예산 결산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윤 위원장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지역에 남다른 애정을 쏟으면서 ‘가뭄 속의 단비’와 다름없는 도비를 대거 유치해 구미지역 발전에 힘을 싣는 역할을 해 왔다.


이 때문에 지난 2006년 7월 초선으로 출발해 지금까지 집념 넘치는 의정활동을 통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온 윤 위원장에게 구미시민들은 “ 어려운 조건과 환경에도 불구하고, 격의 없이 대할 수 있는 편안한 스타일과 성실성, 때로는 독특한 카리스마를 앞세워 시민들의 눈물을 닦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았다”는 평판을 내놓고 있다.


▶시민 위한 진정한 의정활동


윤 위원장은 늘 시민의 편에서 일해 왔다. ‘시민을 위하는 것이 바로 진정한 의정활동“이라는 가치관을 내건 윤 위원장은 지난 2007년 대표발의 한 <경상북도 도립공원 관리 조례> 제정을 통해 금오산 도립공원 입장료를 폐지했다. 서민의 입장에서 사명감을 갖고 추진한 빛나는 의정활동의 결과였다.


기존의 경상북도 도립공원 관리 조례는 입장료와 시설 사용료에 대해 50%의 범위 안에서 징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었다. 이에따라 시군의 자율적인 결정은 사실상 불가능했다.


하지만 조례 개정으로 가능하게 된 시군의 자율적인 입장료와 사용료 감면은 금오산 도립공원을 비롯한 도내 도립공원에 대해 관광객 증가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획기적인 결과를 낳았다.


윤 위원장은 또 공동체의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 가족들을 공동체 안으로 끌어들여 사랑의 공동체를 구현하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지난 2009년 7월 23일 대표발의 한 < 경상북도 다문화 가족 지원 조례> 제정은 문화적 차이 등으로 가정 불화 및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족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다문화 가족을 위해 경상북도가 4년마다 지원 계획을 수립, 시행하고, 3년마다 실태조사를 실시해 다문화 가족의 생활 안정과 사회 통합을 도모할 수 있는 법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했기 때문이었다.


▶의정단상에서 외친 소신 의정


구미지역의 경기 활성화와 구미를 비롯한 도내 시군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법적 근거를 마련한 윤위원장은 의정단상에서 소신의정을 피력하고, 이를 실천함으로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난 2009년 9월 25일, 윤위원장은 김관용 도지사를 상대로 경상북도 주요 전략 사업에 대한 산업단지 특성화 계획과 산업단지 수요 예측 및 신규 산업 단지 조성계획과 관련된 강도 높은 도정질문을 펼쳤다.


이 결과 서▪남부권에 대해 반도체, 전자, 정보기기 분야 등 IT 산업육성을 육성하기 위해 국내 최대의 IT 산업 집적지인 구미와 김천, 칠곡, 대구를 잇는 디지털 벨리를 조성하겠다는 답변을 얻어냈다.


또 북부지역에 대해서는 한방 농업 중심의 BT 사업, 동해안에 대해서는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육성하겠다는 답변을 얻어내는 등 소신 의정의 진가를 발휘했다.


윤 위원장은 또 구미소방서 원평 119 안전센터 등 5개 119 안전센터의 인력충원이 지지부진한 이유와 향후 충원 계획, 소방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구미 4공단내 소방서 설치에 대한 경북도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했다.


이결과 도지사로부터 소방력 보강 5개년 계획에 반영하겠다는 확답을 도출했다.


또 송정 119 안전센터 이전에 따른 신축건물 설계 용역비 6천4백만원을 2013년도 제1회 추경에 확보하는 등 소방 안전분야에도 괄목할 만한 의정활동의 면면을 보였다. 이러한 윤위원장의 노력은 특히 진입부에 소재한 송정동 119안전센터 때문에 어려움을 겪어 온 송정동 사무소에 숨통을 트이게 하는 결실로 이어졌다.


▶재래시장▪새마을 운동에 남다른 사랑


입법활동과 도정질문을 통해 지역경제 및 소외 이웃에 대한 획기적 대안을 마련한 윤위원장은 5분 발언을 통해서도 생존권의 기로에 선 재래시장에 대한 사랑과 새마을 운동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기울였다.


지난 2006년 8월 28일, 윤위원장은 5분 발언을 통해 지역경제 보호와 서민생활고 해소, 전자 산업 등 첨단 IT 생산의 거점도시로서 경북수출의 근간을 이뤄 온 구미공단의 육성 차원에서 재래시장의 활성화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특히 대형 유통업체의 진출을 막기 위한 교통 영향 평가와 환경 영향 평가 등을 강화해야 한다고 요구해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2009년 8월 26일 5분발언에서는 국제적인 행사인 대한민국 새마을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북도 차원의 철저한 준비와 노력을 통해 구미를 세계에 알리고, 아울러 새마을 운동의 새로운 비젼을 제시할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소신의정의 결실,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


이러한 의정할동의 노력을 세상은 간과하지 않았다. 운영 위원장으로 활동할 당시인 2012년 6월 27일, 윤 위원장은 전국 지역신문 협회 창립 9주년 및 지역신문의 날 기념 시상식에서 광역 의원 부문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회의 자율권을 저해하는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인사청문회 도입과 하수처리장 확충, 구미 장애인 체육관 건립 등 지역개발과 민생복지증진와 관련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온 의정활동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이었다.


▶예결위원장 당선, 또 하나의 구미 자존심


2012년 9월 10일, 윤위원장은 제9대 후반기 제1기 예산결산 특별위원장에 당선되면서 구미의 자존심을 살렸다.


이후 윤위원장은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효율적인 예산에 대한 과감한 정리와 시민복지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기본상식과 예측이 통하는 예산운영을 통해 예산 전문가라는 평을 얻고 있다. 아울러 집행부과 도의회의 유기적인 소통을 견인하면서 윈윈 의정의 표본을 선보이고 있다.


윤 위원장은 “ 진정, 서민의 아픔과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후회없는 의정활동을 통해 구미발전을 위해 온 힘을 쏟아 붙겠다”는 각오을 거듭 피력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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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민
역시 윤의원은 넘 잘하고있어요
의리의 사나이윤의원 계속 구미시를위해 열심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06/12 10:0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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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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