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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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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외서면은 11일 대전2리 도재이 마을에서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외서면 도재이 마을 15세대 30명의 주민들은 그동안 마을회관이 없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지난 2월에 부지면적 397㎡에 연면적 80.7㎡로 방 2개, 거실,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춘 마을회관을 착공해 이번에 준공하게 된 것이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대전2리 차대준 이장은 “숙원사업이던 마을회관의 준공에 따라 앞으로 많은 주민들이 적극 활용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많은 주민들이 마을회관을 이용하여 이웃 간의 화합과 사랑으로 가득한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