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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출장소 명칭을 바꿔라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2일
자치행정국, 안전행정국으로 명칭 변경
ⓒ 경북문화신문

기획행정위원회는 10일 <구미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과 < 구미시 지방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에따라 자치행정국은 안전행정국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기존의 환경위생과는 환경 안전과와 위생과로 분리된다. 또 환경 안전과와 위생과를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으로 두게 된다.


아울러 건설과가 안전재난과와 건설과로 분과되고, 안전재난과는 안전행정국, 건설과는 건설도시국 소관으로 두게 된다.


사무분장도 변경돼 사회복지과 소관이던 청소년 및 청소년 수련과 업무를 안전행정국 새마을과가 맡게 된다.


또 금오산 도립공원 관리사무소 업무 중 강변체육공원 조성 개발 업무는 삭제된다.


<구미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심의과정에서는 많은 의견들이 개진됐다. 강승수 의원은 불산가스 누출 사고 수습 과정에서 군부대, 경찰,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가 원활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총무과장은 안전재난과가 신설된 만큼 컨트럴 타워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영철 의원은 선산출장소 명칭이 전국에 몇군데가 있느냐고 지적하고, 대외적으로 구미시의 위상을 낮추게 되는 만큼 명칭을 바꾸는 것이 옳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구미시 지방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원안 가결에 따라 구미시 공무원 정원 총수는 당초 1천 591명에서 1천 607명으로 16명이 늘게 된다.


직종별▪직급별로는 일반직이 1천 297명에서 18명이 증가한 1천 315명이 된다. 5급은 77명에서 2명이 늘어난 79명, 6급 이하는 16명이 늘어난 1천 225명이 된다.


기능직은 1명이 줄어든 243명, 별정직 역시 1명이 줄어든 12명이 된다.


▶예스 락 페스티벌 정상화 및 벤트 축제 활성화 촉구 청원, 찬성의견 채택


구미시의회는 김수민의원이 소개한 청원에 대해 찬성 의견을 내기로 했다. 예스 락 페스티벌 정상화 및 벤드 축제 청원에는 1천159명이 서명을 했다.


소개의원으로 나선 김 의원은 개선점으로 홍보 미진, 시민 축제인데도 불구하고 송정동 일대에 그치고 있고, 보통 공연에서 볼 수 있는 시가지 홍보 깃발조차 없다는 점을 들었다.


김의원은 또 벤드선별에 따른 기술적 제고가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실력이 없거나 급조된 벤드에 대한 선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와함께 인디벤드, 직장인 벤드, 스클 벤드가 섞여 있어 재정렬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김의원은 또 문화예술회관에서 기획을 계속 전담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원 예산이 최저치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한 김의원은 또 독립영화제와 연계하도록 하는 방안도 강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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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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