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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중앙라이온스클럽 최병식 회장 취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3일
창립 제22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

구미중앙라이온스클럽은 12일 오후 630분 호텔금오산 2층 그랜드홀에서 창립 22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356-E지구 박점수 부총재와 윤창욱 도의원, 김상조, 윤정호 시의원 등 라이온스 임원들과 회원 및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구영춘 회장 기념사


이임하는 구영춘 회장은 기념사에서 참여와 실천으로 봉사에 임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회장으로 있는 시간이 인생에 가장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신임 최병식 회장은 너그러움과 탁월한 리더쉽으로 클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이라  믿는다직전 회장으로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병식 회장 취임사


최병식 회장은 취임사에서 먼저 이임하는 구영춘 회장에게 사랑과 열정으로 이끌어 오시느라 수고가 많았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참여와 화합의 봉사라는 슬로건으로 역대 회장과 회원들이 쌓아 온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즐겁게 봉사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구미중앙라이온스클럽은 황상초, 야은초, 선주초등학교 장학금 전달과 지산동 상모동 외 불우이웃돕기 및 해평 사랑고리 쌀 지원 등 지역을 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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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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