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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 만족도 제고 위한 교육진행 전담요원 위촉. 운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3일
경상북도환경연수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은 고객 중심의 효율적인 연수과정 운영과 교육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외부 자원봉사인력을 활용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재능기부를 통한 교육진행 전담요원을 위촉. 운영한다.


연수원은 2013년 6월 12일 환경연수원 환경교사 61명 중 선발한 5명의 교육진행 전담요원에 대한 위촉식을 통해 고객중심의 새로운 교육환경조성과 시대상황에 부응하는 교육분위기 창출로 교육생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교육진행 전담요원의 역할은 늘어가는 시, 군 찾아가는 환경교육과 획일화되고 딱딱한 환경교육의 입, 수료식과 교육진행을 전담하여 고객중심의 교육 분위기 전환과 효율적인 교육진행이 될 수 있도록 교육진행 전담요원을 위촉하여 전문화된 진행요원으로 양성, 보다 의미있는 교육운영을 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 환경연수원 환경교사는 환경체험교육을 전담하며 단체탐방객의 안내와 연수원 방문객을 안내를 위한 체험 전담 자원봉사교사로 총 61명을 위촉하여 운영하고 있다. 자연관찰지도자, 숲해설가, 원예복지사 등의 자격을 갖춘 분들 중 정예교육 후 위촉하여 운영중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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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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