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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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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면(면장 황창수)은 칭찬나눔운동의 첫 수상자로 이규태 산업계장(농업6)을 선정하고 축하행사를 가졌다.
13일 오전 9시 민원실에서 황창수 도개면장은 칭찬나눔운동의 첫 수상자로 선정된 이규태 산업계장에게 꽃다발과 시상금(상품권2만원상당)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업무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민들에게 정성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칭찬운동 추진에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규태 산업계장은 산업계 업무를 맡아오면서 창구 민원발급 업무처리, 현장에서 직접 지역민의 고충을 들어주는 등 매사에 적극적이며 힘든 일에 항상 앞장서며 밝은 웃음으로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황창수 면장은 “칭찬운동을 통해 사무실이 밝아지고 정겨워져 마음이 편안해지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아가 웃음이 가득한 살기 좋은 도개면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칭찬나눔운동은 도개면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운동으로 두 달에 한 번씩 수상자를 선정한다. 칭찬운동은 칭찬이라는 동기부여로 직장 내 상호간 협조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적극적인 행정을 구현, 지역민들에게 좀더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운동이다.
무을면(면장 류시건)은 12일 면사무소에서 김봉교 도의원, 장영달 무을파출소장, 김연목 무을농협장 및 단체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주․정차위반 2회 사전 문자알림제도 시행 등 구미시의 주요시정 및 당면사항전달과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단체장들과의 심도있는 토론으로 진행됐다.
류시건 면장은 “항상 무을면을 위해 앞장서 주시고, 주민들과 함께 무을면이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단체장들에게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