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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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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동장 이대창)은 13일 옥성면 초곡리 마늘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을 도왔다.
일손돕기에는 새마을남·여지도자(회장 이광용, 차선희), 통장협의회(회장 신정자), 주민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마늘 수확에 앞서 마늘밭 13,223㎡(4,000여평) 비닐멀칭 작업을 도왔으며 이대창 동장은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며 “앞으로도 도농이 함께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형곡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한상)는 12일 바르게살기위원 13명이 모인 가운데 관내 주요 연도변과 중앙시장을 순회하며 바른 가정 만들기 다문화사랑 나눔운동 전개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캠페인의 추진방향과 2013년 중점주요추진사업, 시기별 행사 내용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바른 가정과 모범 다문화 가정을 발굴, 육성하여 효와 윤리도덕이 함께하는 인정미 넘치는 건강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백승해 형곡2동장은 “이제는 다양한 가치관이 존재하는 삶 속에서 가정은 우리 사회의 근본이자 모든 일이 시작되는 곳”이라며“웃어른에 대한 공경과 형제간의 우애, 그리고 이웃사랑의 실천 등을 중시 여길 수 있는 올바른 가정 만들기에 형곡2동바르게살기위원들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시민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