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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13일 구미시 동지역뉴스>>도량동-옥성면 마늘농가 농촌일손돕기, 형곡2동-바르게살기 위원회 다문화 사랑 나눔운동 캠페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도량동(동장 이대창)은 13일 옥성면 초곡리 마늘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을 도왔다.


일손돕기에는 새마을남·여지도자(회장 이광용, 차선희), 통장협의회(회장 신정자), 주민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마늘 수확에 앞서 마늘밭 13,223㎡(4,000여평) 비닐멀칭 작업을 도왔으며 이대창 동장은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며 “앞으로도 도농이 함께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형곡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한상)는 12일 바르게살기위원 13명이 모인 가운데 관내 주요 연도변과 중앙시장을 순회하며 바른 가정 만들기 다문화사랑 나눔운동 전개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캠페인의 추진방향과 2013년 중점주요추진사업, 시기별 행사 내용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바른 가정과 모범 다문화 가정을 발굴, 육성하여 효와 윤리도덕이 함께하는 인정미 넘치는 건강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백승해 형곡2동장은 “이제는 다양한 가치관이 존재하는 삶 속에서 가정은 우리 사회의 근본이자 모든 일이 시작되는 곳”이라며“웃어른에 대한 공경과 형제간의 우애, 그리고 이웃사랑의 실천 등을 중시 여길 수 있는 올바른 가정 만들기에 형곡2동바르게살기위원들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시민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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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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