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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초청 관광투어 실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4일
상주시 국제 최고 슬로시티 관광도시로 변모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11일부터 2일간에 걸쳐 화서면 상용리에 소재한 글로벌 리더쉽센터 내 한반도국제대학원에서 실시하는 제11차 중앙아시아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한 우스베키스탄 등 8개국 대표단 50여명을 초청해 주요관광지에 대해 투어를 실시했다.

 

상주를 처음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상주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상주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상주박물관, 전국유일의 상주자전거박물관, 여가활용과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국제승마장, 선현의 얼이 깃든 도남서원 등을 외국인들의 눈높이 중심으로 투어를 실시했다.

 

또 대표단은 도남서원과 눈앞에 펼쳐진 경천섬을 배경으로 옛 선인들의 풍유와 멋과 여유로움의 자취를 취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성백영 시장은 대한민국 최고 녹색관광도시 상주에 오면 낙동강물길, 강변, 하늘레포츠의 인프라가 구축돼 있는 상주에서 체험하고, 즐기고, 먹고, 쉬어갈 수 있는 편의시설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으니, 가족단위관광과 휴양명소로 널리 알려진 대한민국 상주로 많이 관광 올 수 있도록 홍보를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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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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