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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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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산동(동장 문경원)이 13일 선산읍 이문리 농가를 방문하고, 감자 수확 및 영농폐기물 정리 등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일손 돕기에는 산동 직원, 통장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해당 농가는 “ 감자 수확을 할 때마다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농촌일손 돕기에 힘입어 적기에 감자를 수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경원 동장은 “ 농촌일손 돕기를 통해 농민들의 수고와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끼는 값진 시간이 되었다”면서 “ 앞으로도 미력하나마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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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2동 |
▶자연보호 공단2동협의회(회장 김정기)가 13 회원 및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한 후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6월 행락철을 맞아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상가 주변 및 낙동강변을 집중적으로 청소한 회원들은 행락질서 확립 및 신자연보호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점수 동장은 “ 환경지킴이로 열심히 활동하시는 자연보호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구미시 워터페스티벌 가족물놀이장 등 구미시 곳곳에 마련된 다양한 즐길거리를 찾아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