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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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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을면(면장 류시건)이 13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장영달 무을파출소장, 김연목 무을농협장,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낙동강 7景6樂 리버사이드 프로젝트, 제15회 생활동호인
종합체육대회, 주․정차위반 2회 사전 문자알림제도 시행 등 시정홍보사항
및 당면사항을 전달한 후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류시건 면장은 “ 항상 최일선에서 주민과의 가교역할을 담당하는 이장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주민들이 신뢰하고 만족하는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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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 |
▶ 선산읍(읍장 황필섭)이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곧 다가올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해복구현 장, 대형 공사장 및 절개지 등 재해취약지설에 대한 긴급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해 태풍 산바로 피해를 입은 곡송천, 유남천, 황새울천 등 수해 복구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한 읍은 노상리 뒷골의 체육시설 조성현장 및 재해위험이 높은 산사태 위험지구, 급경사지 등 현장을 일일이 둘러보았다. 또 재난발생 위험이 높아 응급안전조치가 필요한 곳에 대해서는 장마철 전에 조치가 이뤄지도록 관리자에게 조치를 당부했다.
특히 많은 비가 예상되자, 읍은 현장행정 위주로 수시 안전점검을 실시해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 예방에 전력을 다 할 계획이다.
황필섭 읍장은 “최근 급격한 기상 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읍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는 물론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