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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첼로 오케스트라 구미공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5일
6월 23일 오후 5시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대강당
ⓒ 경북문화신문

런던 첼로 오케스트라가 오는 6월 23일(일) 오후 5시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한다.


런던 첼로 오케스트라는 지휘자 제프리 사이먼(Geoffrey Simon)에 의해 창단되어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BBC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단원들로 시작되었으며,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과 에든버러 공작을 위한 헌정공연으로 유럽에서 큰 이슈가 되고, 미국 뉴욕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에서의 성공적인 공연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레파토리와 연주자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런던 첼로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마력같은 현악의 감동에 빠져들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특별히, 2013년은 런던 첼로 오케스트라의 창단 20주년이 되는 해이자 한국과 영국의 수교 130주년이 되는 해로 관객들에게 아주 설레는 추억이 될 전망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제프리 사이먼(Geoffrey Simon)의 지휘아래 첼리스트20명, 소프라노 엘리자베스 베일리(Elizabeth Bailey)가 협연하며, 모차르트교향40번 1악장,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인형 모음곡, 퀸 보헤미안 랩소디,아바 대표곡 메들리, 영화 007 제임스본드 테마 등 다양하고 대중적인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의 문화수준 향상을 위해 품격있는 공연을 타도시 보다 저렴한 관람료로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고, 입장권 구입은 구미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miart.or.kr)를 방문하면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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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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