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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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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주)상주시지부는 17일 3층에 경북신용보증재단 상주지점(지점장 고재준)을 개점했다. 이로인해 상주지역 시민과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편리한 자금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경북신용보증재단 상주지점은 구미시에 본점을 두고 도내 9번째로 개점하게 된 것으로, 지금까지 경북신용보증 영업점이 상주지역에 없어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은 수십 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구미본점이나 문경지점을 찾아 가야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상주지점 개소로 경북신보의 자금지원을 받으려는 상주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물론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