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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주(同州)도시교류협의회 상반기 회의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에서 14일 도시 명칭이 주()로 끝나는 전국동주도시교류협의회의 2013년 상반기 정례회가 열렸다.

 

이번 정례회에는 회장을 맡고 있는 성백영상주시장을 비롯한 이준원 공주시장, 조억동 경기도 광주시장, 성훈 나주시장, 현삼식 양주시장, 김주영 영주시장, 한범덕 청주시장, 이종배 충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도시 간 재난재해 발생 시 보다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지원방안 마련과 소속직원 선진행정 벤치마킹 기회제공, 농특산물 판로확대, 동주도시가 갖고 있는 유서 깊은 문화유적과 지역자원을 십분 활용한 관광 활성화, 각종 축제나 행사시 민간부문의 교류증진에 적극 앞장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회원 도시의 대표축제 개최 시 동주도시별 농특산물전시 및 판매를 위한 홍보부스 운영에 각 도시에서 적극 참여하기로 하고,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활성화해 나가자는데 뜻을 같이했다.

 

올해 상반기 회장을 맡은 성백영 시장은 환영사에서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가진 동주도시로서 상호 공동 관심사에 대한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정보교환과 교류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유대를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전국동주도시교류협의회는 역사적으로 성립배경을 같이하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14개 동주도시가 공동번영과 교류협력을 위해 지난 2003년에 창립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쳐오는 등 상호 협력증진을 전개해 오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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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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