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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산불방지 해단식 및 봉산면민 단합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7일
봉산면 체육회 회장 신세원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봉산면 2013년 산불방지 해단식 및 봉산면민 단합대회가 14일 봉계초등학교에서 열렸다.


박보생 김천시장 등 각계 인사와 면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산면 체육회(회장 신세원)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봄철 농번기에 실시하려던 계획을 연기하여 산불예방 우수상을 면민 모두가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하기 위해 산불해단식과 병행했다.


이규택 봉산면장은 “2년 연속 단1건의 산불이 발생되지 않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이런 저력을 모아 우리 봉산이 김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해단식 이후 면민단합대회는 줄다리기 경기, 축하공연, 면민노래자랑,경품추첨 등 화합과 친목의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마을별 노래자랑에서는 20명의 참가자들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어깨춤을 추면서 흥을 더해 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행운권 추첨에서는 자전거, 선풍기 등 전자제품보다 전자저울, 전지가위, 운반차 등 영농물품이 인기를 끌기도 했다.


신세원 체육회장은 “봉산면민의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는 이번 대회가 면민들의 자부심과 결속을 다지고 상호 친선을 도모하는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힘을 모아 일등 봉산을 만들자”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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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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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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