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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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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아닌 학부모들과 선생님들의 이색적인 체육대회가 열려 화제다.
오태초등학교(교장 박재홍)는 15일 토요 휴무일임에도 불구하고 구자근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김춘남 구미시의원, 전 교직원, 학부모 300여명이 참가해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학부모 교육 및 건강증진을 위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가졌다.
오태초등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창의경영학교 건강증진모델학교로 선정되어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올해로 13번째를 맞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학부모의 많은 참여를 위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체육대회는 오태 음악 줄넘기 시범단 공연을 시작으로 LK리더쉽연구소 유병훈 소장의 우리 아이 건강하고 창의적인 글로벌 리더로 키우기 주제의 학부모 교육에 이어 새로 조성한 인조잔디 운동장으로 장소를 옮겨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협동 파도타기’, ‘단체 줄넘기’, ‘지네발 릴레이’, ‘신발멀리차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레크댄스’ 등 다양한 경기로 평소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며 건강증진을 도모했다.
또 학부모와 교사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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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교장 |
박재홍 교장은 “교직원과 학부모가 함께 하는 체육대회를 통해 교육의 동반자로서 한마음 한뜻이 되어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건강증진 모델학교로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사회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교육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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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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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학부모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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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남 구미시의원(사진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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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으로 돌아가 몸도 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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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등도 두들겨 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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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도 외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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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응원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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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별 응원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