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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15일,17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임오동-(주)양우전자 행복충만 기부 행사, 원평1동-274클럽 사랑의 쌀 기탁, 양포동-제15회 구미시 생활체육 동호인 종합체육대회 줄다리기, 육상 우승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임오동(동장 김구연)은 14일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주)양우전자(대표이사 황미성, 조용락)의 “행복 충만” 기부행사가 있었다.


행사는 (주)양우전자의 연례행사인 ‘안전․발전 기원 사내 고사(告祀)’에서 모금된 전액을 기부한 행사로, (주)양우전자의 박상철 과장, 유수근 주임이 참석해 임오동 관내 저소득 10가구에 가구당 현금 10만원과 라면 1박스를 전달했다.


(주)양우전자는 다기능 룸미러, 점멸장치, Wheel Light 등 많은 특허와 실용신안을 보유하고 있으며, 1998년 설립 이래 2008년 구미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더욱 승승장구 하고 있는 건실한 기업이다.


김구연 동장은 “(주)양우전자의 금번 기부는 기업이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구미시에 산재한 많은 기업들에 귀감이 될 것” 이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원평1동 274클럽 김동권 대표는 17일 쌀 51포, 485kg (120만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원평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기탁한 쌀은 247클럽(원평동 소재)을 개업하면서 화환 대신 쌀로 증정 받아 어려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나눔의 미덕을 실천한 것이다.


김동권 대표는 “이번 한번의 기탁으로 끝내지 않고, 앞으로 계속 불우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포동(동장 장도익)은 15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15회 구미시 생활체육 동호인 종합체육대회에 참가해 줄다리기 및 육상(청년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생활체육 동호인 종합체육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줄다리기, 투호놀이, 육상 3개 종목에서 읍면동 대항전을 펼쳐 승부를 겨룬다.


양포동 생활체육회(회장 이영주)는 이번대회에서 줄다리기 및 육상(청년부) 우승 및 육상(장년부)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이번대회에서 줄다리기 종목에서 우승을 거둠으로써, 2011년부터 3년 연속 우승의 쾌거를 거두었다.


장도익 동장은 “이번 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모두가 힘을 모은 결과로 내년에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체육회와 기관단체장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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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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