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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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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동(동장 김구연)은 14일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주)양우전자(대표이사 황미성, 조용락)의 “행복 충만” 기부행사가 있었다.
행사는 (주)양우전자의 연례행사인 ‘안전․발전 기원 사내 고사(告祀)’에서 모금된 전액을 기부한 행사로, (주)양우전자의 박상철 과장, 유수근 주임이 참석해 임오동 관내 저소득 10가구에 가구당 현금 10만원과 라면 1박스를 전달했다.
(주)양우전자는 다기능 룸미러, 점멸장치, Wheel Light 등 많은 특허와 실용신안을 보유하고 있으며, 1998년 설립 이래 2008년 구미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더욱 승승장구 하고 있는 건실한 기업이다.
김구연 동장은 “(주)양우전자의 금번 기부는 기업이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구미시에 산재한 많은 기업들에 귀감이 될 것” 이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원평1동 274클럽 김동권 대표는 17일 쌀 51포, 485kg (120만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원평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기탁한 쌀은 247클럽(원평동 소재)을 개업하면서 화환 대신 쌀로 증정 받아 어려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나눔의 미덕을 실천한 것이다.
김동권 대표는 “이번 한번의 기탁으로 끝내지 않고, 앞으로 계속 불우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포동(동장 장도익)은 15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15회 구미시 생활체육 동호인 종합체육대회에 참가해 줄다리기 및 육상(청년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생활체육 동호인 종합체육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줄다리기, 투호놀이, 육상 3개 종목에서 읍면동 대항전을 펼쳐 승부를 겨룬다.
양포동 생활체육회(회장 이영주)는 이번대회에서 줄다리기 및 육상(청년부) 우승 및 육상(장년부)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이번대회에서 줄다리기 종목에서 우승을 거둠으로써, 2011년부터 3년 연속 우승의 쾌거를 거두었다.
장도익 동장은 “이번 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모두가 힘을 모은 결과로 내년에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체육회와 기관단체장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