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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주) 농촌봉사활동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8일
구성면 작내리 마을
ⓒ 경북문화신문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전력기술(주)는 17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구성면 작내리 마을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전력기술 임직원 40여명은 양파, 복숭아봉투 씌우기 등 일손이 모자란 1촌마을 주민들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작내리 김은식 이장은 "바쁠 때마다 한국전력기술(주)에서 일손을 보태줘 큰 도움이 된다. 하도 자주 찾아와 이제는 이름도 다 외울 정도"라며 "직원들이 정말로 친형제나 다름없이 느껴진다.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한국전력기술 정진모 부장은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기업으로써 이전하기 전에 미리 혁신도시에 와서 도농상생을 실천하는데 앞장 설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며“앞으로도 1촌마을의 지원을 다각적으로 강구하여 작내리 마을과 소중한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전력기술은 작내리 마을과 자매결연 후 마을회관에 태양광설치 농산물 직거래, 마을회관 리모델링, 공동작업장 건립에 이해 이번에는 자매마을 각 농가에 무선방송 시스템을 지원하는 등 두터운 교류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김천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인 한국전력기술은 이전인원 2,494명으로 이전공공기관 중 가장 규모가 큰 기관이며 현재 6월 기준 약 7.4%의 공정율로, 28층 규모의 신사옥이 완성되면 경북김천혁신도시를 대표하는 지역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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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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