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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아닌 취업 적성과 역량으로 신입생을 모집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8일
구미대. 비교과 입학전형 활성화 지원사업 경북 유일 선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3년 비교과 입학전형 활성화 지원 사업’에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성적이 아닌 취업 적성과 역량으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비교과 전형을 올해 9월 입시부터 적용한다.


‘비교과 입학전형’은 교과위주(내신 및 수능) 선발방식에서 벗어나 취업역량에 필요한 소질과 적성을 평가하는 입학전형으로 전공분야 산업체 인사가 입시면접에 참여해 취업 및 업무수행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한다는 점에서 입학사정관제도와 구별된다.


구미대가 이 사업에 선정된 것은 대학의 제반 여건, 산업체와 외부 전문가 참여도, 학생선발에 필요한 인 ․ 적성 검사 시스템 등의 우수성과 사후관리 계획의 적절성이 높은 평가받았기 때문이다.


구미대는 오는 9월 수시모집부터 8개학과 212명을 비교과 전형으로 선발한다. 구미대는 비교과 전형 선발과정에서 고교 출결사항 등 성실성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이두기 입학처장은 “비교과 전형은 성적 위주의 선발방식에서 벗어나 산업체가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입학단계에서부터 선발하는 제도”라며“산학협력이 활성화된 구미대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비교과 입학전형 활성화 지원 사업’은 전국의 전문대학 중 10개 대학만 선정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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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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