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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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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 해평119안전센터는 18일 산동의용소방대와 함께 화마(火魔)로부터 피해를 입은 산동면 소재 김 모씨 댁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지난 10일 오후 2시경 거주하던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김 씨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돕고자 추진한 것으로, 해평119안전센터 직원 및 산동의용소방대원 일동은 정성으로 모금한 성금 40여만원을 전달했다.
김삼겸 해평119안전센터장은 “뜻하지 않은 화재로 절망적인 상황일 것으로 생각된다”며 “얼마 안되는 금액이지만 생활안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