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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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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체육회(회장 이성재)는 15일 화북중학교 운동장에서 내외귀빈 및 출향인사와 면민 등 1천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제7회 화북면민 화합체육대회」를 가졌다.
식전행사로 트럼펫 연주, 농가주부모임의 농악, 중학교 학생들의 댄스(7인조)에 이어 이동대항 단축마라톤, 힘고누기, 400mR(남녀 혼합), 줄다리기, 노인승부차기, 줄넘기, 400mR(이장,지도자,분담직원,부녀회장) 등 7개 종목경기가 펼쳐졌으며 종합우승은 입석리가 차지했다. 2부 행사로 이동별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으로 이어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성재 체육회장은 “면민 모두가 한 가족이 되어 화합과 단결로 도약과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