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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문화교류 워터투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8일
구미문화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문화원 임원·대의원 37명은 13일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이 주최하는 워터투어에 참가했다.


워터투어는 물문화교류의 일환으로 충주다목적댐을 찾아 물의 소중함과 함께 전력생산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가지는 기회가 되었다.


구미문화원 물문화교류단은 오전에는 충주다목적댐을 찾아 남한강유역의 중추역할을 하는 충주다목적댐의 홍수와 가뭄의 대비 역할과 수력발전능력과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어 물의 소중함에 대해 알 수 있는 충주댐 물문화관을 관람한 후 충주댐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대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충주댐 정상길을 걷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충청북도가 운영하는 민물고기전시관에서 다양한 민물고기를 관람하고 먹이를 주는 시간을 가진 후 충주호 체험을 위해 충주댐에서 청풍나루까지 배를 타고 수려한 경치의 충주호를 둘러봤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구미문화원, 안동문화원과 함께 우리나라 수자원의 중요성과 전통과 첨단과학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를 상호체험하기 위해 2007년 5월 4일 문화교류협정을 맺고 매년 워터투어를 실시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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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소중함을 많이 느낄 수 있던 워터투어가 되었겠네요
06/18 22:4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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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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