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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학교 즐거운 학교 함께 만들어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8일
인의초 유관기관 합동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경북문화신문
  
인의초등학교(교장 장광규)는 18일 아침 8시부터 8시 30분까지 학교 및 학교 인근 등굣길에서, 교통안전 지키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에는 구미경찰서, 구미시청, 구미교육지원청 등의 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모범운전자회, 인의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학교 청소년단체(아람단) 및 본교 교직원들까지 함께 참여해 그 취지를 더욱 살리고자 하였다.

이 날 행사에서는 굵은 장맛비가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학교주변 통행 차량 및 보행자들을 상대로 어깨띠와 피켓, 현수막을 활용해 어린이 보호구역 안내 및 교통 법규 준수에 대한 홍보활동을 했다. 또 등굣길 학생들에게도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합심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동 스스로도 교통안전규칙 지키기를 위해 노력하려는 의지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캠페인에 참가한 6학년 이재연 학생은, “직접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가해보니 힘은 들었지만 보람을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동생들이 교통규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알려줘야겠다”며 교통안전 지키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는 학교에서 배운 교통안전규칙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이를 지키고자 하는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

또 등굣길 어린이의 안전을 확보하고 어린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학교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지역사회, 학부모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협력함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다닐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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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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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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