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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제1회 추경예산 심사 착수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8일
윤창욱 위원장 “집행부 일 잘 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심사”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윤창욱, 구미)가 도와 도교육청이 제출한 2012회계연도 결산 및 2013년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안을 3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6월 19일부터 25일까지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이번에 심사할 2012회계연도 결산 규모는 도의 경우 세입은 7조 1천116억원, 세출은 6조 5천97억원이며, 도교육청은 세입 3조 7천21억원, 세출은 3조 2천798억원이다.


또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도는 당초 예산에 비해 5천853억원이 증가된 7조 1천471억원이며, 도교육청은 1천 337억원이 증가된 3조 4천649억원이다.


기간 중에는 결산 및 추경 심사가 동시에 이뤄지는 만큼 예산 편성 및 집행에 대해 집중적인 질의 및 답변을 거쳐 종합적인 심사가 되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결산심사는 도와 도교육청이 집행한 전 분야의 예산에 대해 적법성, 적정성, 건전성, 효율성 등을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내년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영하게 된다.


특히, 추경예산안 심사에서는 새 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춰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서민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과 도청 이전에 따른 사업비가 적정하게 편성됐는지 등에 대해 중점을 두고 강도 높은 심사를 실시하게 된다.


윤창욱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 경북도와 도교육청이 불요불급한 사업비 구조조정과 경상경비를 절감해 어렵게 마련한 예산인 만큼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등 무조건적인 예산 삭감이 아니라, 집행부가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겠다”고 밝혔다.


또 “결산 심사에 대해서도 지난해 예산이 제대로 집행 됐는지를 면밀히 분석해 잘못한 것은 확실하게 지적하고, 시정해 나가겠다고”고 덧붙였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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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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