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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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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 여성 청소년과가 18일 구미시 평생교육원 여성대학 수강생 150명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중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구미서 가정폭력 강연 100℃를 강연했다.
이날 강연을 시작으로 여성 청소년과는 직접 지역사회로 진출해 가정폭력 신고 활성화 홍보 및 사건 처리 절차 등과 관련 월 1회 강의를 함으로써 피해자 보호․지원 내실화에 주력하게 된다.
100℃에서 물이 끓듯이, 가정폭력 신고 활성화를 위한 강의가 피해자들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결정적인 한 순간’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구미서 가정폭력 강연 100℃>라는 이름을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