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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일 구미시 읍면지역 뉴스>▶산동면 집중 방역 소독 돌입▶고아읍 인기 몰이 들성 생태공원 제방길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산동면(면장 이성수)이 19일 자율방역봉사단으로 구성된 2013년 하절기 집중방역소독 발대식을 갖고 방역소독에 돌입했다.


주민 건강관리를 위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박준재, 부녀회장 최명자)를 중심으로 한 자율방역 봉사단은 6월부터 9월까지 주2~4회에 걸쳐 49일 동안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하수구 및 하천주변 풀숲, 축산폐수 배출시설 주변 등 파리, 모기 등 해충들이 서식하기 쉬운 방역취약지를 대상으로 집중 소독할 예정이다.


방역장비 조작법 및 관리방법과 약품취급 주의점・작업요령 등 안전교육을 실시한 발대식에서는 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박준재 회장은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통해 마을을 쾌적하고 건강하게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성수 면장은 또 “ 방역으로 인해 양봉농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면서 “특히, 방역장비 및 약품에 대한 철저한 교육 후 작업을 실시하고 수시 지도․점검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아읍



고아읍(읍장 변종선)에 연중 꽃을 볼 수 있는 꽃길이 생겼다. 그곳이 바로 들성 생태공원 제방길이다.


지난해 가을 코스모스 꽃길이 조성되면서 이용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제방길을 좀 더 멋진 산책길로 만들기 위해 읍은 개화 시기, 꽃의 키 등을 고려해 화종을 선택한 가운데 지난 해부터 준비를 서둘러 왔다.


지난 해 늦가을 코스모스가 한창 흐드러지게 피어있을 당시 코스모스 앞 줄에 꽃양귀비를 파종하면서 시작된 꽃길에는 추운 겨울을 이겨 낸 꽃양귀비가 5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꽃 봉오리를 터뜨렸다.


여기에다 정성껏 심은 칸나 구근이 무릎 높이까지 자라면서 꽃 봉오리를 피워올리기에 분주하다. 아울러 지난해 예쁘게 피었던 코스모스 종자가 다시 꽃양귀비와 칸나 사이사이에서 싹을 틔워 올리면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꽃양귀비 꽃이 다 질 즈음이면 칸나 꽃대가 올라오고, 칸나꽃이 한창 아름다움을 뽐낼 때 코스모스 꽃이 만개할 예정이어서 늦은 봄부터 늦은 가을까지 꽃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변종선 읍장은 “ 들성 생태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꽃길을 걸으면서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도록 제초작업 등 환경관리 전반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광장과 데크로드, 산책로를 갖춘 들성 생태공원이 준공되면서 종종 열리는 작은 음악회와 함께 원호, 문성리 등 지역주민은 물론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이용객들로 저녁마다 발길이 이어지면서 다. 금오산 올레길과 함께 구미의 명품 생태공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사회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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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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