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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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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정동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협의회장 박배준, 부녀회장 민경애) 가 19일 주민센터 2층에서 30명이 모인 가운데 연석 회의를 가졌다.
상반기 활동 사항 보고, 향후 진행 사업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선산읍 새마을회와 도농 자매결연, 새마을 지도자 한마음대회 참여, 7월 알뜰 벼룩장터 식당운영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배준 협의회장은 “올 상반기는 회원들의 뜨거운 열성과 노력에 힘입어 잘 운영 될 수 있었다”며 “ 하반기에도 힘을 모아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이어나가자”고 당부했다.
최윤구 동장은 “동 발전에 새마을이 중추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원평1동(동장 김우춘)은 20일 새마을남․여 지도자 주관으로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연보호협의회 등 자생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20여 명이 도․농자매결연 마을인 선산읍 원3리를 대상으로 농가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농촌일손돕기 주관한 김종기 협의회장과 이봉희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주신 각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면서 농민들의 노고와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끼는 값진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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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동 |
▶ 양포동(동장 장도익)은 19일 주민센터 2층회의실에서 동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월례회의를 가졌다.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자동차세 정기분 납부 홍보, 런던 첼로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등 주요 행정사항을 홍보한 회의가 끝 난후 전체 회원들은 한천변의 산책로와 취약지대를 정비했다.
장도익 동장은 “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더 쾌적한 양포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장경만 협의회장은 “ 자연보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깨끗하고 아름다운 양포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