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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상주에서 열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실내체육관에서는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전국 107개 초․중․고․대학․일반부 씨름팀 1천200여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참가하는 제67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씨름협회가 주관하며 상주시와 상주시체육회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 25개팀 147명, 중등부 26개팀 221명, 고등부 26팀 261명, 대학부 13팀 181명, 일반부 17팀 141명이 참가한다. 지역에서도 씨름을 교기로 육성하고 있는 함창초등학교, 남산중학교, 상주공업고등학교 씨름 선수단이 참가해 전국의 강호들과 그동안의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성백영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라며, 더불어 낙동강을 중심으로 산재해 있는 다양한 문화관광시설을 관람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주시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씨름선수권대회를 통해 지역 씨름의 저변확대와 인프라 구축은 물론 숙박․요식․목욕업소와 편의점등의 소상공업 경기활성화 및 지역홍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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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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