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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우리얼 찾기 문화체험'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1일
구미시드림센터와 구미문화지킴이 다양한 체험활동 실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드림센터가 주최하고, 구미문화지킴이가 주관해 차상위 계층을 위한 문화탐방, 전통문화 체험과 어린이들에게 창의력을 길러 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차상위 계층 가족들을 위해 대구 수성 아트피아에서 공연한 동화공연과, 어버이 날 패랭이꽃 심기, 스승의 날 꽃바구니 만들기, 고 인쇄 및 탁본체험과 내 고장 바로알기 문화탐방, 등 다양한 문화탐방과 체험학습을 진행해오고 있다.



6월 12일 여치집 만들기 체험에서 어린이들과 가족들은 “처음 해보는 밀집으로 우리 전통체험을 체험하고 새로운 것을 배웠다”며 뿌듯해했다. 또 위로 올라갈수록 좁아지는 피사의 사탑을 연상하면서 신기해했다.

이외에도 7월과 여름방학에는 대전의 과학관과 천연기념물 센터, 교육박물관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구미문화지킴이는 1996년부터 찾아가는 문화교실을 진행해오면서 18여년째 어린이들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교실로 내 고장 문화 바로알기 문화탐방과을 진행하고 있다. 또 방학 체험학습활동으로 고 인쇄 및 탁본체험, 민속연 만들기, 여치집만들기, 메뚜기 만들기(풀잎공예)등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탐방, 연극공연, 다양한 문화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교에서나 기타 교육기관 등에서 접하지 못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어 만족스럽고 체험으로 아이에게 창의력을 심어 줄 수 있어 좋다”며 앞으로의 진행 프로그램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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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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