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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반출문화재 환수를 위한 범국민 참여 운동과 조사 사업 활발히 전개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2일
(사) 우리문화재 찾기 운동 본부 ,UCC 전국 공모행사와 반출문화재 증언록 ․ 반출사 조사 사업 추진
ⓒ 경북문화신문

창립 2주년을 맞은 사단법인 우리문화재찾기 운동본부(회장 박영석)가 대구경북에서 해외로 빠져나간 우리문화재를 환수하기 위해 범국민 참여


를 위한 각종 행사와 함께 반출문화재 조사 작업을 다각적으로 펼치는 등 등 환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법인 운영에 구심 역활을 하도록 각계 인사 30명으로 구성된 운영자문위원들을 위촉한 운동본부는 매월 회의를 통해 기금 확보와 회원 확충 등 추진업무와 발전 방향 점검하고 있다. 참여 회원들도 증가해 현재 2천50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 반출문화재 환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커지면서 초,중,고, 대학생과 일반인, 기업 등에서 문화재환수를 위한 기금 모금에도 적극 참여해 현재 2억6천여 만원의 성금도 답지한 상태다.


운동본부는 반출문화재의 효과적인 환수를 위해서는 지역에서 반출된 문화재에 관한 실태파악이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보고 전문 조사요원 2명을 채용해 경북도내 23개 시,군 문화원과 향토사학가, 지역 원로, 문화재 관련 전문가 등과 연계해 조사 분석을 강화하고 있다.


조사의 중점은 지역에서 빠져나간 우리문화재의 실태와 함께 반출경로, 반출지 등에 관한 다양한 자료 및 증언 등을 확보하는데 모아지고 있다. 또 지역에는 많은 문화재와 함께 관련 자료가 산재하고 있어 이를 체계적으로 수집, 분류해 반출문화재 환수를 위한 중요한 배경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는 9월까지 지역의 반출문화재에 관한 증언록과 문화재 반출사 종합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구경북지역에서 일본과 미주지역에 빠져 나간 문화재들에 대한 정보를 국민들이 쉽게 열람하고 얻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 데이트베이스 구축작업도 병행해 나가고 있다.


 


운동본부는 우리문화재찾기운동의 범국민적 확산을 위해 지난해 이어 올해도 법인 홈페이지에 우리문화재에 관한 사이버 퀴즈풀이를 통해 매월 11명을 추첨 시상하고 있다. 또 제2회 우리문화재찾기 UCC공모전을 8월1부터 한달간 접수해 우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또 문화재환수 관련 단체들이 모두 참여하는 대규모 학술대회도 개최하기로 하는 등 대국민 캠페인도 대대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박영석 회장은 “외국 반출 문화재 환수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크게 확산되고 있다”고 전제하면서 “국민적 에너지를 하나로 묶어 문화재 환수가 실제로 이뤄지게 하는 작업이 필요한 때이며 대구경북이 그 선봉에 서서 힘차게 나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문화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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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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