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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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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주원남동(동장 김영준)은 21일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동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농자매결연 마을인 도개면 가산리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뉴새마을가꾸기운동을 활성화 위한 그린마을, 스마트마을, 해피마을의 일환으로 새마을운동 재도약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협의회는 특히 도개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의 자매결연 을 통해 도농간의 유대를 강화시켰다.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주관한 최재석, 박순조 남여협의회장은 “ 농민들이 피땀 흘려 가꾼 소중한 지역 농산물을 많이 애용해 좀 더 잘사는 농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자연보호 진미동(동장 류하태)협의회(회장 임순득)는 21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주민센터에서 회의진행 후 진평동 111-3번지 어린이공원(희망공원)에서 잡풀제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소규모주민숙원사업 대상지조사․불법주정차단속 사전안내․신규 기초수급자 발굴 등 주요 동정사항을 홍보하고 아울러 협의회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환경정화활동에서는 지난 달 1단체1공원 지정운영계획에 따라 청소구역으로 지정된 희망공원을 찾아 무성한 잡풀들을 제거했다.
류하태 동장은 “앞으로 지정된 어린이공원을 꾸준히 가꾸는 것은 물론 마을안길, 하천 등 취약지에도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