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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남부권 신공항 건설 본격 시동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3일
대구․경북 공동 TF팀 구성 추진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남부권 2천만 시도민의 염원을 담아 남부권 신공항 건설을 위한 구체적인 실무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남부권 신공항의 구체적인 추진을 위해 경북도와 대구시, 대구경북연구원, 언론사, 공항전문가, 시민단체 등으로 T/F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대구․경북 T/F팀은 남부권 신공항 수요조사와 관련 항공수요가 충분하다는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 21일 대구경북연구원장과 대구시, 경북도 담당국장 회의를 거쳐 T/F 구성안을 마련했다.


공동단장은 대구시행정부시장, 경북도행정부지사, 대경원장 등 3인 체제로 하고 정책연구단, 실무연구단을 40명 내외로 구성키로 했다. 또 별도로 행정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협의했다.


정책연구단은 항공관련 전문가, 상공인, 언론인, 사회단체 등으로 구성하고 이를 뒷받침할 실무연구단을 실질적인 항공전문가로 구성한다.


이에 따른 인력풀 조성은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추진하고, 정책연구단과 실무연구단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시 및 경북도 과장급으로 하는 행정지원단을 구성한다.


아울러, 대구․경북은 신공항의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 마련을 위해 지난 5월부터 대경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를 통하여 ‘지방 광역경제권의 국제항공여객수요분석’ 연구도 진행 중이다.


이 재춘 건설도시방재국장은 “남부권 신공항 수요조사에 따른 수요분석에도 수많은 분석기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대구․경북 T/F팀에서는 국내외 항공전문가 집단을 데이터 베이스화 해 자문단으로 활용하고 동시에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신공항에 대한 지역의 여망이 관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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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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